THE TABLE
황리단길에서 차분하게 즐기는 연잎밥 정식과 경주 소불고기
좋은 한 끼는 재료와 정성에서 갈립니다. 연잎밥은 정갈하게 차려내고, 경주에서 즐기기 좋은 제철 메뉴로 한 상을 구성합니다.
연잎밥 한정식
연잎에 싼 영양밥을 중심으로 한 상을 정갈하게 차려냅니다.
룸·테라스·대관
2~12인 룸과 테라스, 대관까지 모임 규모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비건·콜키지 대응
비건 메뉴를 갖췄고 콜키지(유료)도 가능해 자리에 맞게 즐길 수 있습니다.
황리단길·대릉원 인근
대릉원과 황리단길에서 가까워 경주 여행 동선에 잘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