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강남 맛집
강남역·선릉·압구정·논현 일대에서 가볼 만한 맛집을 한식·일식·양식까지 분야별로 모았습니다. 회식·데이트·모임 자리에 맞춰 대표 메뉴와 분위기, 좌석·예약 정보를 한 곳에서 비교하세요.

고베규카츠 강남
화로에 직접 굽는 강남 규카츠
고베규카츠 강남은 강남역 CGV 인근 골목에 자리한 일식 규카츠 전문점입니다. 살짝 튀겨낸 규카츠를 자리에서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규카츠 정식과 통모짜렐라를 감싼 리얼 치즈카츠가 대표 메뉴이고, 커리크림우동·각종 덮밥까지 곁들이기 좋습니다. 접근성 좋은 위치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강남역 데이트와 가벼운 식사 자리에 두루 어울립니다.

소보키 강남
전통주와 어울리는 강남 요리주점
소보키 강남은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골목에 자리한 한식 요리주점입니다. 미나리 누룽지 닭전골, 차돌 마라전골 같은 든든한 전골과 치즈 베이컨 감자채전, 차돌 떡볶이에 만월·선비진 같은 전통주 하이볼을 곁들이기 좋습니다. 룸과 단체석을 두루 갖춰 회식과 모임, 분위기 있는 데이트까지 어울리는 핫플입니다.

미면정
양재역 샤브샤브 한 상
미면정은 지하철 3호선 양재역에서 도보 8분 거리, 강남 도곡동의 한식당입니다. 소고기와 버섯 9종을 넣고 끓이는 소고기버섯샤브가 대표 메뉴로, 채소·버섯·자가제면 칼국수와 황금들깨죽이 무한제공됩니다. 하루 다섯 번 삶아내는 보쌈과 직접 빚은 배추만두까지 더해, 점심 식사부터 가족 모임·단체 회식까지 두루 어울립니다.

뱅뱅막국수
뱅뱅사거리 메밀 한 그릇
뱅뱅막국수는 강남 뱅뱅사거리 뱅뱅프라자 옆, 도곡동에 자리한 막국수 전문점입니다. 변산 메밀로 즉석에서 뽑아낸 면에 방앗간 착즙 참기름을 더한 참기름 막국수가 대표 메뉴로, 들기름 막국수와 소고기 육전을 곁들이는 구성이 인기입니다. 깔끔하고 친절한 공간에서 점심 한 끼나 가벼운 식사로 즐기기 좋습니다.

완미족발
남도식 한상 족발, 신논현의 든든한 한 끼
완미족발은 신논현역과 논현역 사이 먹자골목에 자리한 족발·보쌈 전문점입니다. 담백한 온족과 매콤한 불족을 반반으로 즐기는 한상 족발을 비롯해 쫀득한 벌집껍데기, 촉촉한 보쌈까지 푸짐하게 차려냅니다.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분위기에 단체 이용도 가능해 회식이나 가벼운 모임, 친구·동료와의 술자리에 잘 어울립니다.

진대감
1++ 한우 차돌삼합, 선릉의 미식
진대감은 선릉역 인근 테헤란로 자락에 자리한 한우 소고기구이 전문점입니다. 1++ 한우 차돌박이와 서해안 생물 키조개 관자가 어우러진 한우차돌삼합을 대표로, 투뿔모듬과 차돌샤브, 평일 점심 한정 한우 밥상까지 폭넓게 갖췄습니다. 예약과 단체 이용, 주차·발렛이 가능해 접대 자리나 회식, 비즈니스 모임에 두루 어울립니다.

쇼미더크랩 압구정
손으로 까먹는 보일링크랩 한 상
쇼미더크랩 압구정은 3호선 압구정역 인근의 크랩·시푸드 전문점입니다. 새우와 조개부터 대게·랍스터·킹크랩까지 시그니처 소스에 버무린 보일링크랩을 손으로 까먹는 재미가 있고, 게살 볶음밥·맥앤치즈 같은 사이드도 알찹니다. 룸을 갖춰 데이트부터 연말 단체 모임까지 두루 어울리는 분위기 좋은 매장입니다.

구월의 소철
당일 도축 한우로 즐기는 뭉티기와 사시미
구월의 소철은 강남구청역과 바로 연결된 한식·한우 다이닝입니다. 당일 도축한 한우 뭉티기와 사시미, 미나리 육회를 중심으로 바질 해산물 술찜, 오렌지 유린기 같은 안주가 다양하고, 전국 전통주와 와인·하이볼 페어링까지 갖췄습니다. 룸과 단체석을 두루 갖춰 소개팅·데이트부터 회식·접대까지 폭넓게 어울립니다.

온리고앤코
압구정에서 즐기는 한식 퓨전 다이닝
온리고앤코는 압구정·신사 도산대로 선샤인호텔 1층에 자리한 양식 퓨전 레스토랑입니다. 살몬 에그 베네딕트와 항정살 깻잎 파스타처럼 한국적인 재료를 더한 브런치·파스타를 대표로, 와인 페어링과 콜키지까지 갖췄습니다. 통유리 너머로 빛이 드는 차분한 공간에 룸과 단체석이 있어 데이트와 기념일, 소규모 모임까지 두루 어울립니다.

오또상라멘 압구정
압구정에서 만나는 일본 현지의 진한 국물
오또상라멘 압구정은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자리한 라멘 전문점입니다. 14일 숙성 쇼유라멘과 삿포로 미소를 직수입한 미소라멘으로 일본 현지의 진한 국물맛을 재현하고, 직접 빚는 야끼교자를 곁들입니다. 면사리와 공깃밥을 무제한으로 든든히 즐길 수 있어 혼밥부터 친구·연인과의 한 끼, 가벼운 반주 자리까지 두루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