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
강화도 맛집
강화도 맛집에서 가볼 만한 맛집을 분야별로 모았습니다. 대표 메뉴와 분위기, 좌석·예약 정보를 한 곳에서 비교하세요.

강화궁고구마닭강정
강화에서 챙겨가는 고구마 닭강정
강화궁고구마닭강정은 강화읍 중앙시장 인근의 닭강정 전문점입니다. 바삭하게 튀긴 닭강정에 강화 고구마로 만든 맛탕을 푸짐하게 더한 구성이 대표 메뉴로, 강화 순무청 간장소스에 섬쌀 튀밥을 뿌린 순무 눈꽃 닭강정도 별미입니다. 포장과 예약, 단체 주문이 가능해 강화 여행길에 챙겨가거나 모임 간식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백도씨 짬뽕순두부
마니산 아래, 직접 뽑은 순두부 짬뽕
백도씨 짬뽕순두부는 마니산 바로 아래에 자리한 중식당입니다. 직접 뽑은 순두부를 넣어 얼큰하게 끓인 수제 짬뽕순두부가 대표 메뉴로, 직화 고기를 올린 순두부 짜장면과 두부튀김을 품은 등심탕수육도 인기입니다. 좌식·룸·단체석을 두루 갖추고 반려동물 동반과 유아의자도 마련해, 마니산 등산이나 강화 여행 뒤 가족과 든든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카페 라파밀리아
강화 바다를 마주한 대형 카페
카페 라파밀리아는 강화 양도면 건평항 인근 해안서로에 자리한 오션뷰 대형 카페입니다. 강화 인삼라떼와 약쑥라떼 같은 지역 색을 담은 음료부터 요거트 스무디, 에이드까지 메뉴가 폭넓고, 루프탑과 테라스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쉬어 가기 좋습니다. 50대 이상 주차와 버스 주차까지 가능해 강화 여행 중 단체 방문에도 넉넉합니다.

수라면옥
강화읍 토박이 단골 냉면집
수라면옥은 강화우체국 바로 뒤편, 강화읍 동문로에 자리한 냉면집입니다. 함흥냉면과 비빔·회냉면을 중심으로 만두전골과 왕만두, 갈비탕 같은 한식 한 상을 함께 냅니다. 강화 토박이들이 찾는 현지인 단골집으로, 강화읍 도심에 있어 강화 여행 중 든든한 한 끼를 챙기기 좋습니다.

강화옥 뼈국 본점
강화군청 옆, 든든한 뼈해장국 한 그릇
강화옥 뼈국 본점은 강화군청 후문 인근, 강화읍 동문안길에 자리한 한식당입니다. 진하게 끓인 뼈국과 얼큰 순대국밥을 대표로, 매운 뼈구이와 미나리 감자탕 같은 푸짐한 메뉴까지 갖췄습니다. 단체석과 대기공간, 주차를 갖춰 강화군청 인근에서 가족 식사나 해장 한 끼, 단체 모임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야마모리
강화 골목의 든든한 일식 한 그릇
야마모리는 강화읍 동문안길, 강화군청 인근에 자리한 일식당입니다. 48시간 우려낸 돈코츠 라멘과 산더미처럼 쌓은 아부리 쇼유 육회 덮밥을 비롯해 돈테키, 부채살 스테이크까지 든든한 한 그릇을 냅니다. 바테이블 중심의 아담한 매장으로, 강화 여행 중 가볍게 한 끼를 채우거나 혼밥하기에도 편한 곳입니다.

강화명물인삼빵
강화 인삼으로 빚은 기념빵
강화명물인삼빵은 강화읍 강화대로, 강화농협인삼센터 바로 옆에 자리한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강화 인삼크림과 속노랑고구마, 강화 섬쌀크림을 채운 세 가지 맛 인삼빵이 대표 메뉴로, 강화도 여행 선물이나 기념품으로 많이 찾습니다. 주차와 대기공간을 갖춰 가족 단위나 단체 방문도 편합니다.

벼꽃
강화 섬쌀 솥밥으로 차린 한 상
벼꽃은 강화 길상면 해안남로에 자리한 한정식집입니다. 강화 섬쌀로 지은 솥밥에 한우버섯불고기전골, 간장게장, 생선구이, 밴댕이무침까지 정갈한 12찬을 곁들인 한 상이 대표입니다. 초지대교에서 10분, 전등사에서 7분 거리라 강화 여행 중 든든하게 식사하거나 가족·어른을 모시는 자리에 잘 어울립니다.

등나무가든
강화 갯벌장어와 랍스터 한 판
등나무가든은 강화 길상면 해안동로, 초지진선착장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장어·해물구이 전문점입니다. 강화 갯벌장어 덮밥에 캐나다산 랍스터를 더한 정식과, 장어·랍스터·전복을 함께 즐기는 구이 한 판이 시그니처입니다. 넓은 주차장과 룸·단체석을 갖춰 가족 모임이나 단체 식사, 강화 여행 식사로 두루 어울립니다.

한우명가
강화 외포리, 현지인의 한우 정육식당
한우명가는 강화 내가면 외포리에 자리한 한우 정육식당입니다. 안심·등심·살치살·갈비살 같은 한우 구이와 육회·육사시미, 진하게 끓인 도가니탕·갈비탕을 함께 냅니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외포리 한우집으로, 단체 이용과 주차가 가능해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자리에 두루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