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BLE
오션뷰와 수제 와플로 쉬어가는 영일대 카페
한 번 먹으면 두 번 생각나는 수제 와플과 바게트처럼, 직접 만든 메뉴로 영일대 바다를 곁에 둔 한 잔의 시간을 내어 드립니다.
수제 와플·바게트
직접 반죽해 숙성한 스미스와플과 크림치즈 스미스바게트가 대표입니다.
영일대 오션뷰
영일대 해수욕장 앞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서 쉬어갈 수 있습니다.
단체석·주차 완비
5~15인 단체석과 건물 뒤 주차장을 갖춰 모임과 차량 방문이 편합니다.
가벼운 한 끼까지
치아바타 샌드위치 등으로 커피와 함께 식사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