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BLE
독일마을 아래 물건리에서 만나는 불가리아식 디저트와 음료
발칸의 맛을 남해의 재료로 풀어냅니다. 남해유자처럼 지역의 식재료를 더해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디저트를 만듭니다.
불가리아식 디저트
불독, 바클라바, 바니짜 등 발칸의 맛을 그대로 옮긴 디저트를 냅니다.
남해유자 시그니처
남해유자를 더한 유자바클라바 등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물건리·독일마을 인근
물건리방조어부림과 독일마을 가까이에 있어 여행 동선에 잘 맞습니다.
예약·포장 대응
예약과 포장이 가능해 선물용 바클라바 세트도 챙기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