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BLE
둔율동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온 현지인 단골 생삼겹살집
오래 사랑받는 가게에는 변하지 않는 맛이 있습니다. 생삼겹살은 한 근 단위로 정직하게 내고, 백반 메뉴도 동네 손님이 늘 찾던 그대로 차려냅니다.
01
1988년 노포
오래 자리를 지켜온 가게로 변하지 않는 맛과 정겨운 분위기를 간직했습니다.
02
생삼겹살 한 근
600g 한 근 단위로 내는 생삼겹살을 마무리 볶음밥까지 알차게 즐깁니다.
03
현지인 단골집
현지인이 줄 서서 찾는 곳으로 군산 동네 맛집으로 꾸준히 사랑받습니다.
04
군산 둔율동
둔율동 아리랑로변에 있어 군산·전주 여행 동선에서 한 끼로 들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