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BLE
갓 구운 소금빵과 진한 슈페너로 채우는 경주 황리단길의 여유
좋은 한 잔은 매일의 정성에서 나옵니다. 소금빵을 그날그날 구워내고 커피를 진하게 내려, 경주 여행 중 잠시 쉬어 가기 좋은 한 자리를 마련합니다.
01
갓 구운 소금빵
매일 굽는 소금빵을 중심으로 한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02
시그니처 슈페너
진한 커피 위에 크림을 얹은 두낫슈페너가 대표 메뉴입니다.
03
단체 이용 가능한 공간
넓은 공간과 무선 인터넷을 갖춰 일행과 함께 머물기 좋습니다.
04
황리단길·대릉원 인근
첨성대·대릉원에서 도보권으로 경주 여행 동선에 잘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