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BLE
현지인이 찾는 메밀 옹심이와 감자전
메밀과 옹심이, 직접 부치는 감자전까지 강원의 손맛을 담아 담백하게 차려냅니다.
01
메밀 옹심이 칼국수
메밀 옹심이를 올린 칼국수가 대표 메뉴로 담백한 손맛이 살아 있습니다.
02
직접 부친 감자전
푸짐한 대왕감자전을 함께 곁들이기 좋습니다.
03
현지인 단골 노포
동네 현지인이 즐겨 찾는 분위기로 강원의 향토 메뉴를 맛볼 수 있습니다.
04
근화동·소양로 인근
근화동 소양로 인근에 있어 춘천 도심에서 찾아가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