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BLE
매일 굽는 포카치아와 파스타·피자를 즐기는 안동 브런치 펍
포카치아부터 파스타·피자까지 매일의 재료로 정성껏 만들어, 식사와 한잔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 상을 차립니다.
매일 굽는 포카치아
아침마다 구워내는 포카치아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내며, 수량이 한정됩니다.
파스타·피자·리조또
비스크 파스타부터 잠봉 피자, 스테이크 리조또까지 폭넓은 양식 메뉴를 갖췄습니다.
테라스·브런치 펍
테라스를 낀 공간으로 브런치와 저녁 한잔을 두루 즐기기 좋습니다.
옥동 골목 접근성
옥동 공영주차장에서 도보 3분, 세영첼시빌 정류장에서도 가까워 찾기 편합니다.




